1. 구직정보 확인
- 한국사회복지사 협회(https://www.welfare.net/welfare/main.do)
- 복지넷(https://www.bokji.net/)
- 잡코리아(https://www.jobkorea.co.kr/)
구직정보는 위와 같은 사이트 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.
사이트 검색 중 취업하고 싶은 기관이 있다면, 기관 사이트에 접속해서 추가 정보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.
ex) 미션·비전, 법인(재단), 최신 재공고 일자, 직원도 등
2. 이력서 작성법
원하는 기관을 선택하면, 이력서 양식이 첨부자료에 담겨있습니다.
양식대로 작성하되, 복사·붙여넣기 진행 시 기존 양식대로 수정하셔야 합니다.
ex) 글꼴, 글자 크기, 간격, 자간 등
3. 이력서 세부내용
이력서 작성 시에는 두괄식으로 작성하시며, 제목을 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사회복지기관에서 서류를 볼 때는 자세하게 보기보다 기본(글꼴, 글자 크기, 간격 등)을 중점으로 보고, 제목만 보는 등 간략하게 서류를 확인하고 합격시키기 때문입니다.
ex)
- 두괄식
자신감이 있는 ○○○(제목 짓기)
그 이유는 학생 때 학생회장을 했기 때문입니다.
- 미괄식
저는 과거 학생회장을 한 이력이 있으며, 이를 통해 자신감이 향상시켰습니다.
4. 중꺽마(중요한 건 꺾기지 않은 마음)
서류 지원 시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, 충분히 좌절할 수 있습니다.
하지만, 좌절한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으며, 계속 구직사이트를 확인해도 공고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. 4일~7일 1번 구직 사이트를 확인해도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.
보통 채용공고 기간은 14일로 생각보다 오랫동안 공고를 하고 있으며, 한 번 이력서를 작성했다면, 기관마다 다른 점만 수정하면 되기 때문입니다.
따라서 이력서를 지원한다면, 운동, 독서, 사람들과 만남을 통해 리프레쉬하며 취준생의 시절을 누리면서 자신에게 맞는 기관 취업을 기다리면 되겠습니다.
